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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구매후기

제목 ★6월 베스트후기★ 대박입니다♡♡♡
작성자 김수정 작성일 2018-06-01 조회수 681

난 아주 예민하고 감성적인 4살 남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첫아이라그런지...
초보엄마라 더 그렇겠지만..모든것이 서투르고 부족하다. 잘해주고싶은데..2년가까이 할머니가 숟가락으로.
먹이면서 키워서인지..집에선 숟가락 한번 움직이지 않는 아이..그래서 아직 40분 내지 1시간 동안 밥을 먹여주고있다.
멀리가도 여전히 밥은 내책임. 작게 태어나기도 했지만..식탐도 없고..밥달라는 소리도 한번도 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말했다. 배고플때까지 놔두면 다 숟가락질 할거라고.. 한4일정도는 나도 그렇게 해봤다.
그러나 우리아이는 여전히 밥달라는 소리는 하지 않더라..믿을수있는 키유전자도 없고..아이를 마냥기다릴수도 없다.
적게 먹은날이. 길어질수록 **을 못보는것을 알기에 난 억지로라도 먹인다.
그런데 거의 한달이 지나도록 몸무게가 그대로였다. 주변에서 " 얘한테 뭘그리 저녁을 많이 먹이냐" 는
핀잔을 들어가며 밥을 먹이는데도. 몸무게가 그대로라니...내걱정을 듣던 남편은 " 그런시기 지나면 몸무게 늘어난데"
라고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했지만..밥달라는 이야기를 한번도 하지 않는 내아이가 이렇게 똑같이 많이 먹이고 있는데
시기가지나면 몸무게가 늘거같지 않았다. 또 검색을 했다. 몸무게가. 늘지 않는 아이..
전문가는 여러가지 이유를. 꼽았다. 그래 **!!! 가 있었지..왜 간호사란 사람이 이걸 생각지 못했을까. 그래..
아무리 많이 먹어도 **기능이 좋지 않으면 말짱 소용없다. 문제는 또 있다 우리아이 **도 있다.
윽!!! 할건 다하는 아이..**때문에 끙아. 푸룬주스, 유산균. 유산균들어있는 유기농 유제품. 좋다는건 다먹여봤다.
심지어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았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 내가 풀마루 아이만을 이라는 제품을 찾아본것은 작게태어난 아이 키키우고 싶어서였다.
**기능을 돕는 제품? 이걸 검색했다. 내눈에 들어온 풀마루 아이만을.. 여러 블로그. 후기들을 보았다.
후기는 정말 좋은 말만 적혀있었다. 우리아이 홍키통키를. 4달먹고. 또 한번더 구매해 남아있는것이 있지만..
난 **기능을 돕는다는 말어 혹해서 구매의 욕심이 들었다. 남편에게 이야기했다.
남편은 풀마루? 들어보지도 못한 브랜드라며. 반신반의했다. 난 후기를 보여줬다.
남편은 "그거 다 돈받고 작성한거겠지.일단 있는거 끙아 홍키통키부터 먹이고나서 사자"
우리남편 성격상 뭐든 잘믿지 않는다. 반면 나는 믿고본다. 성격이 반대다. 난 사고싶었다.
남편보다 내가 아이와 오래있고..아이를 육아하고있기에..내가 아이를 더 잘안다고 느낀다.

난 믿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한번은 먹여보고 싶었다. 하지만..가격이 ...고민했다.
홍키통키도 이십만원이나 넘게주고 구매한건데..아이만을도 가격이 싸지않았기에...30포보다 60포가 더 저렴했지만..
우리아이가 잘먹을거란 보장도 사실없었다. 30포만 샀다. 후기를 보니 다들 안먹을거같아서 30포만 샀지만
잘먹어서 재구매한다는 글도 보았기에 우리아이도? 기대했다. 뚜껑을 열고 팩자체를 빨아 먹게 입에넣어 주었다.
우리아이 "매워" 하며 인상을 찌푸렸다 . 허걱!!! 안되는뎅 먹어야하는뎅 ㅜㅜ 할수없이 반만 컵에 부어 물에 희석시켰다.
좀 나은지 인상은 썼지만..먹어주었다. 일주일동안 반씩만 컵에 부어 물에 희석시켜주었다.

그냥 먹어주는거 자체가 고마웠다. 세상에!!! 변화가 일어났다. 내겐 정말 엄청난 변화다.
아니 우리아이에게 엄청난 변화다. 아이만을을 두번째 복용한 날 갑자기 "엄마 응가"란다. **을 봤다.
아주 힘주어서가 아니라.. 그날이후로 힘들이지 않고 *을...본다..
이틀째 복용한 날 저녁 먹은지 2시간이되어 아니 밥을 평소처럼 엄청먹이고. 빵도 먹였다 그런데... 자려고 누웠더니
" 엄마 밥줘" 컥!!! 장난치지마~ 아까 밥많이 먹었잖아~ 그랬더니. "그럼 빵줘 " 엥? "아까 빵도 먹었잖아 배고파?"
라고 물으니 배고프다는 우리아들..태어나서 밥주라는 말을 처음듣는 감동!! "그럼 바나나줄까?" "응"
진짜 배가 고픈가봐 ~~ 바나나도 하나를 다 먹은 적이 없어 난 반개만 잘라 주었다. 이런..금방 다먹네..
남은 반개를 더주었다...설마설마..헉. 바나나 한개를. 다먹었다.

감동감동 다음날 아이만을을 반을 물에 희석해서 공복에 주었다. "엄마 응가" 응가후 아침을 먹이고 어린이집에 보내려는데..
"엄마 응가" 엥? 아까 응가했잖아 "엄마 응가~~~" 컥 응가를. 또했다. **가 아니다!!!
*을 보기위해선 얼굴이 빨개져라 힘을 주고 **이 튀어나오고..좌욕도하고..
대신 아파해 주고 싶을 만큼 다리를 후들거리며 힘들어하던 우리아이의 엄청난 변화를 목격했다.
아이만을 일주일 복용한 오늘 팩째 원액을 먹여보기 위해 주었다. 우리아이 먹어 보지도 않고 ..
"매워" 그때 처음 먹을때 기억이 아직도 있구나..ㅜㅜ 팩이 안보이게 컵에 부어 원액40cc를 숟가락으로 주었다.
우와..처음에 눈살 찌푸리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이거 진짜 물건이다 이거 진짜 대박이다

아이만을을 만들어주신 풀마루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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