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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기농 생활법, 두번째 시간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0-03-24 조회수 1629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부가 솔선수범하여 주변의 유해환경 요소를 줄이는 일.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현대화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오염물질을 우리 주변과 집 안에서 몰아낼 수 있다.

그 두번째 시간~!

 

 

 

5. 가습기 사용은 자칫 곰팡이 서식 환경을 만들 수 있다.

- 집 안의 적정 습도 55~65%

요즘처럼 건조한 봄이나 난방을 많이 하는 겨울철에 실내가 건조하다고 느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랜 시간 가습기를 작동하면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 실내가 건조할 때는 가습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하여 외부 공기로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 실내에 화분이나 수족관 등을 두면 자연 가습이 되므로 습도 조절이 쉽다.

 

6. 새 옷은 반드시 세탁 후 입는다

- 옷을 새로 구입했을 때는 반드시 세탁한 뒤 입는다. 그렇지 않으면 옷을 가공하거나 염색할 때

사용되는 각종 화학물질이 우리 피부에 그대로 흡수되어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 아토피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세탁한 뒤 충분히 건조하여 입도록 한다. 옷뿐만 아니라 각종 침구류, 타월, 커튼도 마찬가지.

-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바로 입거나 비닐 커버를 씌운 채 옷장에 걸지 말고 비닐 커버를 벗겨 바람 부는 장소에 걸어두어 유해물질을 날려 보낸 뒤 입는다.

 

7. 실내 인테리어천연 소재로 꾸민다

- 소파에 많이 쓰이는 인조 가죽이나 천연 가죽은 화학물질로 처리하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한 화학 성분이 많이 발생한다. 패브릭 소파는 집먼지 진드기나 먼지가 생기기 쉽다. 가장 좋은 건 원목으로 된 소파나 의자를 사용하거나 아예 소파를 치우고 좌식 생활을 하는 것이다.

- 블라인드나 버티칼 등도 화학 소재를 사용한 것이 대부분이므로 면 소재의 천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 방석이나 쿠션도 마찬가지. 그 밖에 모시, 대나 무, 종이, 천연 꽃 등으로 만들어진 자연 소재의 장식품으로 집 안을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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