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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기농 생활법, 첫번째 시간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09-12-21 조회수 1965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부가 솔선수범하여 주변의 유해환경 요소를 줄이는 일.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현대화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오염물질을 우리 주변과 집 안에서 몰아낼 수 있다.

 

1. 생활 폐수를 줄이기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인데도 물을 많이 사용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수질이 오염되는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생활폐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설거지, 목욕, 세탁, 청소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은 하루 평균 1인당 400~500ℓ 정도.

 

≫ 실천방법

 - 설거지나 샤워, 양치질할 때 물을 틀어놓는 습관 바꾸기

 

 

2. 세제는 정량만 사용하기

1ℓ당 적정 세제의 양은 2~3g 정도이다. 많이 넣는다고 더 깨끗해 지는 것은 아니니 세제에 대한 욕심을 버린다.

샴푸와 린스 역시 물에 잘 분해되지 않고 거품이 강물로 흘러들면 산소가 부족해져 물이 썩는 원인이 된다.

 

≫ 실천방법

- 세탁기에 물만 채우고 세탁물을 돌려 어느 정도 더러움을 뺀 뒤 세제를 넣고 세탁하기

- 세제 대신 세탁비누로 손빨래를 한 뒤 세탁기에 넣고 헹구기

- 천연 세제나 저공해 세제를 사용하여 피부 건강과 수질 오염잡기

- 샴푸와 린스는 가능하면 소량씩 덜어 거품을 많이 내어 사용하기

 

 

3.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 하기

비닐봉투는 잘 썩지 않고 썩더라도 수십 년이 걸리는 등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혀왔다. 비닐봉투 대신 종이봉투를 사용하거나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전에 비해 비닐봉투 사용량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비닐봉투 사용량은 적지 않다.

 

≫ 실천방법

- 장을 보러 갈 때는 반드시 장바구니를 갖고 가는 습관을 들여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4. 실내 환기를 자주 하기

실내 공기 중에도 각종 유해가스가 떠다니므로 호흡을 통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환기를 수시로 하는 것이 좋다. 아침 저녁으로 최소 하루 2, 30분 정도씩 환기하는 것이 좋다.

 

≫ 실천방법

- 환기 시 장롱, 신발장, 싱크대 문까지 모두 열어두기

- 주방에서 가스레인지로 요리할 때는 호흡기관을 자극 하는 연기와 일산화탄소, 이산화황,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집 안의 공기가 오염된다. 요리할 때는 반드시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

- 주방에 창문이 없을 때에는 반드시 후드를 가동하여 유해가스를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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