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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음의 비결] 흑마늘이 왜 더 좋을까? 마늘 vs 흑마늘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139


생마늘을 숙성시키면 마늘 특유의 냄새는

사라지고 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이 어우러져

먹기 좋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흑마늘이

된다. 흑마늘의 겉은 통마늘과 같은 모양을

유지하고 있으나 마늘 알은 검다.
단순히 색만 변하는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숙성 발효 기간을 거치면서 온도에 약한 휘발성

성분이 중합반응을 일으켜 전혀 새로운 물질이

생성되고 마늘 성분의 구조가 끊어져 체내

흡수율이 높다.

 

일반적으로 마늘에 열을 가하면 마늘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알리신이 감소하기 때문에

생마늘을 다져서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풀마루 흑마늘의 경우 장기

저온 숙성 공법으로 영양성분의 파괴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최근 마늘의 유효성분에 관한 연구에서는

마늘의 수용성 유황 화합물이 강력한

약리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중

S-아릴시스테인은 마늘을 숙성시켰을 때만

출현하는 성분으로 알리신보다 효과적으로

우리의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즉 마늘 특유의

냄새를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주요 유효

성분으로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냄새가

없더라도 항산화, 암예방, 체력증진, 피로회복

촉진 등의 효능을 갖는 성분이 흑마늘 속에

들어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흑마늘에는 마늘의 본래 유효성 외에도

항산화력이 생마늘보다 거의 10배로

상승하고 암예방, 콜레스테롤억제, 동맥경화개선,

심질환예방, 알츠하이머방지 등에 효과가 있는

S-아릴시스테인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흑마늘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위에 자극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늘을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공복에 먹을 경우 위

점막을 자극해 위통이나 속 쓰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풀마루 흑마늘진액은 장기 저온

숙성으로 생마늘의 매운맛과 자극성을 없앴기

때문에 속이 쓰린 등의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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