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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질염이 불임 유발'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7-07 조회수 102



여성 질염은 연령에 관계 없이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시

만성 질염이 되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가벼운 질염 증상이라도 초기에

인지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질염의 원인]

질염은 각종 균과 곰팡이, 바이러스가 질

내부에 증식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성관계로

인해 유발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스트레스나

과로 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때문에 발생한다.

자궁 경부가 헐어 점액 분비가 많거나,

청결하지 않거나 혹은 지나치게 잦은 세척으로

자궁 산성도 변화로 인해 질염이 생길 수도 있다.

질 내 산성도(pH)가 약산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산성도가 깨지기 쉬운 생리 때나 청결하지 못한

비데를 쓰는 등 세척 방법이 잘못됐을 경우에

자주 나타난다.

하지만 이 또한 면역력 저하가 근본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균이

유입되더라도 질염으로 발전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작은 자극으로도

쉽게 질염이 생기기 때문이다.

 

[증상과 후유증]

질염은 희거나 누런 분비물이 나오고 생선

비린내나 퀴퀴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나며

질주변이 가렵고 따끔거릴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초기 질염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한다. 질염이 오래되어 만성

질염이 되면 염증이 자궁으로까지 번져

자궁내막염이나 복막염, 난소염, 불임,

만성골반통 등 장기적 후유증으로 불임까지

유발 할 수 있고, 임신 중의 질염은 유산,

조산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치료와 예방 습관]

증상이 경미하면 2~3일 약을 복용하고

질정만으로 쉽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1~2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평상시 생활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염이 재발 할 수 있다. 재발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2회 간단히 물로만 세척을 하고,

질 세정제를 사용할 경우 약산성(pH 3.5~4.5)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평소에 통풍이 잘 되도록 너무 꽉 끼는

하의는 피하고 면 속옷을 착용하며

팬티라이너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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