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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인병 말끔] 미세먼지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음식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8-11-15 조회수 1822



 

대한민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세

먼지를 막고자 마스크로 입과 코를 꽁꽁 막았

어도, 몸 속으로 들어왔을 미세먼지가 걱정이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쉽게

배출이 되지 않으므로, 건강한 식재료 섭취를

통해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식품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미나리

미나리는 미세먼지를 잡는 데 탁월한 식품이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

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혈액을 맑게 해준다.

욱 중요한 것은 독소 배출. 매연과 먼지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온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

는 효능이 탁월하다고. 중금속 배출 효과를 높

이려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해 장운동을 증

가시키도록 한다.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 C가 포함된 과

일은 단순히 감기 예방에만 좋은 게 아니다.

을 비롯해 유자, 자몽, 오렌지 등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은 미세먼지로 답답한 우리 몸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염증을 가라앉히며 기침

을 삭이는 데도 좋고, 미세먼지 속 세균이 활성

화되지 못하게 막아주기도 한다. 특히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므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겉껍질 섭취가 힘든 과일이라면 하얀 속껍질이

라도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마늘

마늘은 최고의 천연 면역력 증강제로 꼽힌다.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라고

불리며 피로 해소, 소화 기능 향상, 혈액순환,

촉진, 고혈압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알리

신 성분과 비타민 B가 살균작용과 면역력 증진

에 도움을 주어 미세먼지를 마신 몸의 염증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미역

미역에는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체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해준다. 몸속에 쌓일 수 있는 미세먼지와

중금속 등을 밖으로 빼내는 일등공신인 셈이다.

해조류는 종류도 다양하니 집밥 메뉴에 활용하

기도 좋다. 비타민 K와 알긴산 손실을 적게 하

기 위해선 물에 너무 오래 담그거나 데치지 않

도록 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과 비타민 C가 많아서

미세먼지로 인한 체내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배변작용을 좋게 해

노폐물을 정화시켜준다. 브로콜리에 포함된 항

산화 물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줄기째

먹는 게 좋다. 데칠 때는 물에 직접 닿지 않게

채반 위에서 수증기로 살짝만 익혀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다.

 

 

녹차

녹차에 풍부한 폴리페놀의 일종인 탄닌은 면역

력을 강화시키고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

. 항암효과도 뛰어나 발암물질 억제에도 탁월

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탄닌은 철분 흡수

를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식후에 바로 섭취하

지 말고 소화시간이 경과한 30~1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좋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
html_dir/2018/01/17/20180117020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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