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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음의 비결] 한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 목주름. 진정한 동안으로 거듭나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6-01-13 조회수 2079
 한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 목주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주름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생깁니다. 특히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고 피하지방이 적고 움직임이 많아 주름이 잘 생기며, 고개 숙이는 자세를 반복적으로 오래 유지하면 깊은 목주름이 만들어지기 쉽습니다. 때문에 목주름은 모니터를 많이 보는 사무직 회사원,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젊은층도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동안의 비결은 목주름을 없애는 것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일상생활에서 목주름 예방하는 생활수칙]


1. 엎드려서 자면 안돼요.

엎드려서 자는 자세는 목을 구성하는 피부에 많은 긴장을 줘 노화를 부추긴다고 합니다. 또한 구부정한 목은 주름을 자리잡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하니 잘 때는 바른자세로 자는 것이 좋고, 평상시 생활할 때도 허리와 어깨를 꽂꽂히 펴고 고개를 숙이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낮은 베개를 사용합니다.
수면을 취할 때 높은 베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너무 높은 베개는 혈액 순환을 방해할 뿐 아니라 목 근육이 긴장된 상태로 오래 지속되어 목주름을 만듭니다.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일찍 죽는다는 '고침단명'이라는 말이 있는데, 높은 베개는 생명을 단축시키기도 하지만 목의 피부도 늙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장수와 목주름 예방을 위한 베개의 이상적인 높이는 누웠을 때 몸과 수평이 되는 정도가 좋습니다.


3. 목도 매일 클렌징으로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얼굴에 노폐물이 쌓이면 노화가 생기듯 목 역시 깨끗하게 클렌징 하지 않으면 쌓인 노폐물로 인해 노화와 주름을 만들게 됩니다. 화장을 지울 때 얼굴뿐만 아니라, 목도 클렌저를 이용해 깨끗히 씻는 것을 습관화하고 이태리타올 등으로 목을 심하게 미는 자극은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외출할 땐 목에도 선크림을 바르고 실내에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 원인 중 8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목도 얼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선크림을 발라줘야 하는데, 급격하게 체중이 줄면 목주름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므로 출산 전후나 다이어트 전후에 더욱 꼼꼼하게 발라줄 필요가 있습니다. 촉촉한 피부와 젊은 목 피부를 위해서 실내에서 약 50~60%의 습도를 유지해줍니다.


5. 화장품 바르고 난 후 마사지를 해줍니다.

목도 얼굴처럼 매일 화장품을 발라줘야 하며, 바른 후 적당한 마사지를 해주면 주름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바른 후,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부드럽게 꼬집어 튕겨주는 동작을 10회 정도 반복하고, 승모근도 같은 방법으로 10회 정도 꼬집어주기를 반복합니다. 마사지를 해주면 뭉친 목근육과 승모근을 풀어주어 피부 속 순환이 잘 되게 만들어 줍니다.


그 외에도 책을 보거나 텔레비전을 볼 때 비스듬히 눕는 자세, 턱을 괴는 자세도 목주름을 유발합니다. 목을 바로 편다는 느낌으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목주름을 예방해 진정한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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