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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신,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죠. \'엄마의 임신, 그리고 아빠의 임신\'
작성자 풀마루 조회수 1720

 



 

2012년 한 케이블프로그램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tvN기획특집 <아빠의 임신>. '당신의 정자는 안녕하십니까',

'슈퍼 정자의 비밀', '아빠 효과'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 다큐멘터리는 임신과 태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아빠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해 인기를 끌었다.

 

 

'임신', '육아', '출산'이라는 단어들은 엄마만의 몫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그 절반은 아빠의 역할이다. 아빠의 정자 속 DNA부터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기 때문이다. 임신, 출산, 육아에 있어서 모든 책임을 여성에게만 묻는 현 사회에서 이제는 '아빠의 임신'을 이야기 할 때다.

 

 

 



 

엄마의 노력, 그리고 아빠의 노력 모두가 필요한 이때, 서점가에는 tvN의 아빠의 임신을 비롯, 다양한 부부의 노력을 담은 도서들이 쌓여있다. 아래 소개하는 많은 도서들을 참고하고 공부하며 부부가 함께 노력하는 세심한 노력을 가져보자.

 

 

 

 

아빠라서 행복해 / 초보 아빠가 궁금한 임신, 출산, 육아의 과학 남자에게도 아빠가 될 준비가 필요하다 

 

 


아빠의 육아는 과학이다

가정에서 ‘아빠’라는 존재가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에 대해 학계가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여 년 전부터다. 연구 결과, 아빠가 육아에 적극 참여하면 아이의 신체 발달은 물론 뇌 발달과 사고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성, 대인관계, 표현력 등 많은 부분에서 아이들이 이상적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아빠의 존재는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 그만큼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 많기 때문에 되도록 이른 시기부터 아이와 친밀한 애착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
아빠라서 행복해]는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다케우치 가오루가 50세에 비로소 아빠가 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을 과학의 관점에서 유쾌하게 기록한 책이다. 임신으로 인해 아내가 어떤 변화와 어려움을 겪으며 남편은 그에 어떻게 대처하고 도우면 좋은지를 최신 과학 정보와 경험을 한데 엮어 전달한다. 또한 아빠로서 아기에게 조금씩 애착을 갖고, 육아를 도우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아기의 발달에 따른 정보와 지식 등을 담아, 이 책을 접한 예비아빠들이 쉽게 아빠로서의 역할에 안착하도록 도와준다
.

갓난아기는 왜 아빠를 닮을까

이 책에서는 엄마의 뱃속에 있는 태아는 깨끗한 멸균 상태일까? 엄마의 식생활이나 흡연 습관이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갓 태어난 아기는 왜 아빠를 닮을까? 바람둥이였던 남자가 좋은 아빠가 된다? 등 궁금하거나 알고 싶었던 임신·출산·육아의 수수께끼와 속설을 최신 연구 자료와 취재, 저자의 경험담을 섞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예컨대 갓난아기는 왜 아빠를 닮는지에 대한 과학적 접근은 다음과 같다. 1995년[네이처]에 발표된 니콜라스 크리스텐펠트 교수(UC샌디에이고 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갓 태어난 아기를 보러 온 가족과 친지들에게 아기가 누구를 닮았는지를 물어보면 엄마보다 아빠를 닮았다고 답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 얘기를 자꾸 들으면서 아빠는 태어난 아기를 자신의 아기로 인식하고 애착을 갖기 시작한다. ‘부친에 의해 살해당하는’ 동물의 본능적인 행동을 아기 스스로 예방하기 위한 진화론적인 발전인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육아에 적용해보면, 주변에서 '아기가 아빠랑 똑같네'라는 덕담을 아빠에게 들려줄수록 아빠들은 아기에 대한 책임감과 애착이 더 빨리 생기고,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

가정의 행복은 아빠에게 달려 있다

때로 뉴스에서 산후우울증을 앓던 엄마가 아이와 함께 목숨을 끊거나 아이를 해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된다. 이런 불행한 사건은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이 엄마에게 조금만 더 관심과 도움을 주었더라면 방지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가족이나 친지의 도움 없이 육아를 해내야 하는 핵가족 시대에 아내와 아이가 몸과 마음이 모두 행복하려면 아빠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과학자로서 풍부한 지식으로 무장하고 첫아이 임신과 육아에 자신만만하게 임했으나 예상보다 훨씬 심한 아내의 호르몬 변화 때문에 쩔쩔매는 저자의 모습은, 여느 예비아빠와 다를 바 없다. 태어나면서부터 ‘좋은 아빠’인 사람은 세상에 없다. 저자가 말하듯이 아기가 생후 3~4개월일 때의 아빠의 능력은 대졸 신입사원이 최선을 다해 겨우 회사 일을 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에 불과하다. 그만큼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아내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며 계속되는 실수에도 굴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엄마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육아야말로 아이의 성장 발달에 가장 이상적이고 바람직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여성이 건강해야 다음 세대가 건강하다!
고령 임신이란 임신부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1985년 WHO에서 만 35세 이상을 고령 임신부로 정의한 뒤로 이를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2009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임신부의 14.3%가 고령 임신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고령 임신이 늘어난 이유는 사회 변화, 즉 여성의 사회 진출과 전문직 여성이 늘어나면서 여성의 결혼 연령이 늦어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임신 연령도 늦어지게 된 것을 꼽을 수 있다.
[3040
임신출산]의 저자 김영아 교수는 노산모로서의 자신의 임신출산 경험과 산부인과 교수로서 겪은 임상사례를 토대로 늦은 임신을 준비하는 3040 여성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이 책을 펴냈다. 김 교수는 난소의 중요성과 함께 현대 생활에서의 생활습관(음주, 흡연, 카페인, 환경, 스트레스)이 소중한 2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꼭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술회하고 있다.

 


3040 남보다 조금 늦은 출산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누구나 처음부터 쉽게 소중한 아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결코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도 임신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열 달 동안 새 생명을 품어 길러내는 여성의 몸은 신비로우며,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이다. [3040 임신출산]은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여성이, 늦은 임신과 출산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자신의 몸을 어떻게 돌봐야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북으로, 35세가 되면 여성의 몸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그 변화는 임신과 출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직도 임신과 출산은 여성만의 몫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임신과 출산은 부부가 함께 이루어내는 소중하고 고귀한 일임을 인지해야 하기에 [3040 임신출산]에서는 아내는 물론 남편 또한 2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사랑받는 남편, 존경받는 아빠가 되기 위한 바로 그 책!
이 책을 읽지 않고서 아빠가 되려는 남편은 제명해야 마땅하다!”

 

 



[왕립 항공의료서비스]에서 현재 조산사로 일하고 있는 한 남자(존 페리)와 호주 공과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다른 한 남자(스티븐 미첼)가 만나 “남자들을 위한 임신 출산 안내서”를 썼다. 철저히 남자들의 입장에서, 남자의 시각으로 썼기 때문에 그간의 친절하고 말랑말랑한 임신ㆍ출산 정보서와는 확실히 다르다.
남편들은 알지 못하는 아내의 육체적ㆍ심리적 변화, 엄마의 배 속에서 일어나는 아기의 성장과 움직임 그리고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그에 따른 아빠의 역할에 대해 현직 남자 조산원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유익한 정보를 심각하지 않으면서도 위트 있고 흥미롭게 써 내려가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머금게 된다. 특히 본문 내 박스로 들어가 있는, 임신 ㆍ출산과 관련한 진한 농담과 유머, 읽을거리, 통계 수치 등은 이 책이 ‘남성용’(?)임을 증명하는 특별한 내용이다
.


“
여보, 정말 우리 아기가 태어나는 거야?”
아무나 아빠가 될 수 없다. 불량한 남편의 참한 임신ㆍ출산기


아기의 탄생 과정은 부부의 삶에서 가장 아름답고 극적인 순간이다. 그러나 임신부터 출산까지, 아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는 대개 아내 혼자의 몫이다. 남편은 아내와 같이 병원에 가고, 아내를 위해 마사지를 해 주거나 먹고 싶다는 음식을 사다 주는 것만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게 전부일까? 임신 28주쯤이면 아기는 얼마나 자라 있으며, 그에 따른 아내의 육체적 ㆍ심리적 상태는 어떠한지 짐작이나 하는가? 32주에는 아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가꿔야 하고, 고쳐야 하는지 생각해 봤는가?
아기가 아내의 배 속에 있다고 해서 아기를 낳는 일은 그녀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아기가 자라 아빠를 무시하거나 외면하더라도 서운해 하지 않을 각오를 해야 한다. 외톨이가 될 각오를 하라는 말이다
.

[
남편이 임신했어요]는 임신의 기쁨과 분만의 고통, 출산의 흥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믿을 만한 경험자들의 확실한 안내를 통해 임신한 아내에게 가장 든든하고 쓸모 있는 남편이 될 수 있다. 이제 아내와 함께 아이를 낳는, 충실한 아빠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자. 그간 불량한(?) 남편이었다 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참한 아빠로 거듭날 수 있다
.

 





 

 

임신.출산.육아 단계별로 아빠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지침들의 내용과 효과 및 중요성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은 ‘슈퍼 정자, 슈퍼 베이비’를 갖기 위한 조언과 솔루션은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이므로 숙지하길 바란다.

이 책은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책읽기 경험을 선사한다. 정자 건강을 확인하는 자가진단 테스트, 남성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 속 물건들, 정자 건강을 돕는 대표 음식과 운동, 태아에게 좋은 태담 태교법, 남편과 함께하는 10분 임산부 요가,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아빠의 유형과 그 결과, 아빠가 궁금해하는 아이와의 애착관계 형성에 관한 Q&A, 퇴근 후 한 시간이면 충분한 연령별 뇌 자극 놀이,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면 더 좋은 이유 등등… 예비 아빠가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필수 정보들을 실속 있게 담았다
. 

그리고 부록 ‘예비 아빠를 위한 필수 매뉴얼’을 수록하여 출산부터 육아의 순간에 활용하면 좋은 정보 8가지를 정리했다. 누구나 처음 아빠가 되는 순간에는 서툴고 긴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핵심만 정리한 책 속 부록을 반복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아빠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이 책을 꼭 읽혀라
임신·출산·육아 단계별로 아빠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핵심 정보


책에는 임신·출산·육아 단계별로 아빠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지침들의 내용과 효과 및 중요성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은 ‘슈퍼 정자, 슈퍼 베이비’를 갖기 위한 조언과 솔루션은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이므로 숙지하길 바란다.
이 책은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책읽기 경험을 선사한다. 정자 건강을 확인하는 자가진단 테스트, 남성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 속 물건들, 정자 건강을 돕는 대표 음식과 운동, 태아에게 좋은 태담 태교법, 남편과 함께하는 10분 임산부 요가,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아빠의 유형과 그 결과, 아빠가 궁금해하는 아이와의 애착관계 형성에 관한 Q&A, 퇴근 후 한 시간이면 충분한 연령별 뇌 자극 놀이,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면 더 좋은 이유 등등… 예비 아빠가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필수 정보들을 실속 있게 담았다
. 
그리고 부록 ‘예비 아빠를 위한 필수 매뉴얼’을 수록하여 출산부터 육아의 순간에 활용하면 좋은 정보 8가지를 정리했다. 누구나 처음 아빠가 되는 순간에는 서툴고 긴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핵심만 정리한 책 속 부록을 반복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아빠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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