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CENTER


BANK INFO




| 제목 | 임산부 몸매, 피부관리 TIP | ||||
|---|---|---|---|---|---|
| 작성자 | 풀마루 | 조회수 | 1602 | ||
|
여배우들은 임신 중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임산부들의 부러움을사는, 임신 전과 다름없는 외모와 늘씬한 몸매. 임산부 몸매및 피부관리 비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아기를 위해 많이 먹어야 해”라는 생각으로 과식하는 것은 절대 금물. 산모가 섭취하는 영양분 중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은 20%에 불과하므로 나머지 80%는고스란히 산모의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셈이다.
임신 중 이상적인 체중 증가량은 10~13kg이다. 임신 초기와 중기에는 5kg 이상,임신 중기부터 후반기에는 한 달 평균 1.5kg 이상 체중이 늘지 않도록 관리해야 튼살은물론 임신중독증과 난산을 예방할 수 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임신 중에는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자. 야채와달걀 등 건강식을 통해 단백질, 칼슘, 철분 등 영양분을골고루 섭취하는 동시에 가벼운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해줄 것.
가벼운 스트레칭과 더불어 하루 3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습관은임산부 몸매 관리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아기에게 산소를 50% 이상 더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아기의 건강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임신 중 생기는 피부 트러블은 꾸준하게 관리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튼살은 한번 생기면 좀처럼 없어지지 않으므로 미리 예방한다. 임신 4개월부터튼살크림이나 오일을 배, 허벅지, 팔뚝 등에 집중적으로 꾸준히발라주는 것이 좋다. 튼살이 생기는 원인 중 하나는 피부 탄력 저하다. 피부 탄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샤워를 할 때는 약간 차가운 물을 사용하자.
이때 지나치게 차가운 물은 산모는 물론 아이에게 지나친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하고 약간 시원하다고 느껴질정도의 18~24도 정도의 물 온도가 적당하다. 심장에서가장 먼 발끝에서부터 허벅지 방향으로 서서히 올라오며 물 온도에 적응한 뒤 샤워해주자. 튼살 예방은 물론 이미 생긴 튼살을 완화시킬 수 있는 튼살 크림이나 오일은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튼살이 발생하는 원인인 피부 속 콜라겐 섬유의 파괴를 막는다. 그러므로 튼살이생기기 전이나 선 색이 빨간 초기 단계에서 하루 2회 이상 꾸준히 튼살 크림으로 마사지를 해줄 것.
임신 초기에는 임산부가 스스로 본인의 피부를 케어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배가 불러 올 수록 손이 제대로 닿지 않아케어가 어려워진다. 이럴 때는 남편과 함께 피부 관리를 해 보자.
특히 배 부분에 튼살 크림을 바른 뒤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듯 마사지하며 아이와 대화하면 뱃속의 아기에게아빠의 체온이 전달되어 더욱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