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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궁 외 임신 증상과 예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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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풀마루 | 조회수 | 3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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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외 임신 증상
임산부의 100명 중 1명에게서 자궁 외 임신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로운 성생활로 인해 인공유산, 골반염 등이 증가함에 따라 동시에 자궁외 임신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인데요
자궁 외 임신이란?
수정란이 정상적으로 자궁 내부에 착상하지 못하고 자궁 외 장소에 착상되는 임신을 말하는데 전체 임신의 1-2% 정도에 이를 정도로 자궁 외 임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궁 외 임신이 위험한 이유
자궁외 임신은 또 다시 자궁외 임신을 가져오거나 불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문제가 심각합니다. 따라서 자궁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과거 불임치료를 받았던 경우라면 반드시 임신 시 초기부터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 외 임신의 원인
난관 손상, 난관의 선천적 기형 또는 골반수술이나 복강수술 후 유착된 경우, 자궁 내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등 다양하며 특히 여성질환인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못한 경우에는 자궁을 통해 균이 올라가 골반염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난관이 좁아져 자궁외 임신이 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궁 외 임신 검진
증상이 임신 초기에 발견하기 쉽지 않아 임신부호르몬 변화를 보면 예측할 수 있으며 초음파는 임신이 자궁 내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용합니다. 초기 자궁 외 임신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질 초음파가 이런 목적에서 복부 초음파보다 훨씬 예민하며 복강경술도 자궁외임신의 진단을 위해 자주 사용됩니다.
자궁 외 임신 증상
비정상적인 출혈을 보이며 하복부 통증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어지럼증이나 현기증과 함께 자연 유산의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궁 외 임신 치료 방법
약물요법과 수술요법이 있는데 초기의 경우에는 약물을 이용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늦게 발견했을 경우 대부분 수술을 통해 치료하게 됩니다.
자궁 외 임신 예방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이 된 여성은 주기적으로 혈액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병행하여 건강한 임신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며 자궁외 임신 수술로 인해 양측 난관이 모두 손상된 경우라면 시험관 수정을 통해 임신을 시도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궁 외 임신이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불임으로 이어지거나 자궁외 임신이 다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정상적인 임신을 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확인 된다면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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