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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음의 비결] 휴가가서 찐 ‘바캉스 뱃살’ 빼기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8-08-09 조회수 18

 

다이어트를 하던 사람도 휴가 기간에는 마음

놓고 먹고 놀다 보니 살이 찌곤 한다. 이렇게

갑자기 찐 살은 되도록 빨리 빼야 한다. 2주 이

상 방치하면 몸이 불어난 체중에 적응해 빼는

게 힘들어진다. 살을 빼야 하는 건 알아도, 폭염

속에서 운동하는 건 만만치 않다. 한여름에 찐 '

바캉스 뱃살' 빼는 방법을 알아두자.

 

1.식사는 굶지 말고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조금
만 먹는게 좋다
.

사람의 위는 신축성이 큰 장기
.
많이 먹으면 늘어나고 조금 먹으면 줄어든

. 따라서 바캉스 중 과식과 음주로 늘어난 위

를 원래 크기로 돌려 놓아야 한다. 여름철에는

체력 소모가 많고 탈진하기 쉽기 때문에 절대

로 굶으면 안 된다. 무조건 금식하면 위의 크기

는 줄지 몰라도 뇌에서는 식욕을 더 자극해 식

탐이 늘고 고칼로리 지방식을 더 찾게 만든다.

 

2. 감량 목표는 휴가 때 불어난 체중만큼만
잡는
.

그 이상으로 목표를 정하면 생각만큼 줄지

않는데서 오는 조급함 때문에 좌절감이 생겨

포기할 수 있다. 우울감은 다이어트의 큰 적이

. 바캉스 후 다이어트의 목표는 '정상생활로

돌아가는 것' '늘어난 살을 빼는 것'으로

만족한다.

 

3. 체중은 1주일에 한 번만 재자.

살이 빠지고 있다는 느낌에 주목해야지
숫자에 주목하면 안된
.
바캉스로 찐 살을 빼는 것은 많아야 2~3

줄이는 것이므로 체중 조절 속도에 집착할 필

요가 없다. 시도때도 없이 체중을 재면서 조급

하게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다이어트에 악

영향을 끼친다.

 

4. 마지막으로, 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2
배 정도 늘리도록 한다
.

뇌의 시상하부 쪽에는 배고픔을

느끼는 중추와 목마름을 느끼는 중추가 인접해

있다. 따라서 한여름에 목이 마르면 그만큼 허

기가 더 강해진다. 물을 충분히 마셔서 물배가

차면 우리 뇌는 배가 부른 것으로 착각해 식욕

도 줄어든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
/2018/08/02/2018080202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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