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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장기 쑥쑥] 더 튼튼하게! 아이 면역력 높이는 생활습관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10-12 조회수 70



 

건강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면역력이 무너지면 건강, 성장, 두뇌발달, 성격

등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일상생활을

규칙적으로 올바르게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니 생활 습관 개선을

시작해보자.

 

 

[면역력 UP! 생활습관]

 

1. 야외활동 후 철저한 위생 관리

 

야외활동을 하면 다양한 외부환경에 노출되는데,

이때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외출 후에는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손 씻기는 면역력

지키기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손에는 150

종류의 세균이 있으며, 대부분의 외부

바이러스가 손에 의해 옮겨지기 때문에 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손에 가장 많이 사는 황색포도상구균은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자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비누를 사용하면 대부분의

세균을 없앨 수 있으니 손바닥과 손등은 물론

손가락 사이, 손톱 부분 등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비누로 닦아내는 게 좋다.

 

 

2. 체온 유지, 감기 예방의 첫걸음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저하되고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이 5배 이상 증가한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크게 나는 가을은

추위가 시작되는 계절로, 체온이 저하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일교차가 심하다면 얇은

옷을 겹겹이 입히거나 바람막이 겉옷을 휴대해

추운 느낌이 들 때 바로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감기는 전염성 질환이기 때문에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 쓰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밀폐된 장소는 피하며, 실내가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 습도를 유지하면 예방할 수 있다.

 

 

3.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보약, 숙면

 

잠은 하루의 피로를 해소하고 다음 날 사용할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부분으로 수면의 질이

저하되면 만성피로와 우울감이 증가하고

면역력과 집중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기 쉽다. 특히, 수면은 성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성장기 아이에게 숙면은 절대적

으로 중요한 요인이다. 성장호르몬은 밤 10

부터 새벽 2시까지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9

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니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잘 수 있도록 교육하자.

 

 

4.  몸도 촉촉하게 실내도 촉촉하게

 

사람의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으로 구성

된다.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은 표피를

덮고 있는 각질층이 얇아 외부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공기가 차고 건조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트기도 한다. 이렇게 피부가

망가지면 피부 면역력이 저하되어 아토피나

다른 피부 질환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실내 난방을 하면 실내 건조가

심화될 수 있다. 실내 온도는 23도 정도를

유지하는 게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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