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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인병 말끔] 증상 없는 암의 공포,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법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4-13 조회수 49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질병인 암은 우리 몸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 발견시 완치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생겨 병원을 찾으면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음으로

몸에 이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암 종류별 검진법을 알아보자.

 

 

[암 종류별 검진법]

 

1. 위암

짠 음식,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흡연, 가족력

등이 원인이다. 국가암건진사업은 만40

이상의 남성, 여성에게 2년 주기의 위암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30대라고 위암

가족력이 있으면 검진을 받아야 한다.

 

2. 대장암

비만, 알코올, 가공육, 흡연 등이 원인이다.

45~80세 성인은 분변잠혈검사(소량의 대변을

체취, 피가 섞여 있는지 보는 검사)를 받는 게

좋다. 국가암검진사업은 만50세 이상의 남성,

여성에게 1년 주기의 대장암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3. 폐암

전체 암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폐암은 90%

흡연 때문에 발생한다. 간접흡연, 대기오염,

유독성 물질인 석면, 비소, 크롬 등도

원인이다. 40세 이상의 흡연자라면 1년에

한 번씩 저선량 흉부CT 검사를 받아야 한다.

 

4. 유방암

비만, 가족력이 가장 큰 원인이다. 40~69

여성이나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은 2년에

한 번씩 유방촬영술로 검사 받는 게 좋다.

국가암검진사업은 만4세 이상의 여성에게 2

주기의 유방암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5. 간암

B, C형 간염 바이러스와 알코올이 원인이다.

40세 이상의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이거나,

나이와 상관없이 간경화증을 진단받은 사람은

6개월에 한 번씩 간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국가암검진사업은 만40세 이상의 남성, 여성 중

간암 고발생 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6개월 주기의 간암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간암 발생 고위험군에는 간경화증,

B형 간염항원 양성, C형 간염항체 양성,

B형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가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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