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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인병 말끔] 여성 건강 비상! 낮아지는 여성 질환 발병 나이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3-22 조회수 72



여성의 생식기관은 남성의 그것보다 훨씬

복잡한데다 여성들은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각종 여성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최근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여성질환에 걸리는

환자가 많아진 만큼, 질병에 대해 알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1. 빈혈

혈액이 몸 곳곳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저산소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빈혈환자 10명중 9명은 '철분 결핍성 빈혈'

해당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녹청색채소,

복숭아, , 자두, 살구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철분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C를 같이 먹으면 더 좋다.

 

2. 질염

여성의 70%가 겪을 정도로 흔한 질염은

질 내에 유익균이 줄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져 가려움증, 냄새 등이

생기는 질환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외음부를

습하지 않게 해야 한다. 레깅스나 스타킹 등

몸에 꽉 끼는 옷을 입지 않는 게 좋고 속옷은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를 골라야 한다.

질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지만, 너무 자주

씻으면 질 내 유익균이 씻겨 내려가 오히려

질염이 심해질 수 있다. 질 내는 약산성이므로

알칼리성 비누가 아닌 약산성 여성세정제를

쓰는 게 도움이 된다.

 

3. 자궁근종

자궁 내 근육에 혹이 생기는 질환으로,

가임기 여성의 20~30%가 겪는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환자의 비율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고 환자의 불편함이 거의 없고 크기가 크지

않다면 식습관을 통해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 미역, 김 등의 해조류 음식은

자궁근종의 성장을 억제하며 견과류도 피를

맑게 하여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반면 카페인,

콜레스테롤, 알코올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한다. 또한 빠른 진단과 예방을 위해 특별히

이상이 없더라도 6개월~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하도록 하자.

 

4. 유방암

전 세계 여성 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암이 림프샘으로

전이되면 생존율이 현저하게 떨어지지만

초기에는 99%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는 고열량 고지방

식습관을 고치고 고기보다는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암에 효과적인

영양소인 셀레늄이 풍부한 브라질너트, 마늘,

브로콜리, 양파 등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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