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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장기 쑥쑥] 키 크게 키우기① - 성장에 유전적 영향은 단 23%!
작성자 풀마루 작성일 2017-03-10 조회수 123


 

우리의 키는 유전적인 요인과 그 외 여러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은 부모의 키가 크면 아이도 크고, 부모가

작으면 아이의 키도 작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다. 키가 자라는데 있어서

비 유전적 요인들의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성장을 결정하는 요인]

유전적 요인 23%

영양 31%

운동 20%

환경 16%

수면 16%

기타 10%

성장을 결정하는 요인 중 유전적인 요인은

23%에 불과하다. 30년 전보다 청소년의

평균 키가 10cm 이상 자란 것만 보아도 키가

유전의 영향만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그 외 다른 요인들을 충족시켜

준다면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성인이 되었을

때 최종 키가 클 수 있다.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관리]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만 14~15세 사이에 성장판이 닫히기

시작하여 만 19~20세경 성장이 끝나게 된다.

또한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1~2세 먼저

성장이 끝난다.

 

성장판이 얼마나 자라날지는 유전적 영향이

크지만, 영양 상태와 성장 호르몬의 영향,

운동과 같은 적절한 물리적 자극에도 좌우된다.

때문에 성장판이 열려있을 시기에는 충분한

영양과 수면시간,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게 하면

성장에 도움이 된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


소화기 허약증
:

편식, 급체, 소화장애, 구토, 복통, 설사, 멀미

정신계 허약증:

잦은놀람, 울음, 불면증, 야뇨증, , 스트레스

근골격계 허약증:

자주 삐거나 넘어짐, 쥐가 잘나고 쉽게 피곤함

호흡기 허약증:

잦은 감기, 기침, 편도선, 비염, 천식, 아토피 등

비뇨기계 허약증:

잦은 소변, 아침에 눈 주위가 붓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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