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풀마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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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풀마루 이야기

제목 풀마루 궁디 팡팡해줘야겠어요~~
작성자 황진희 작성일 2018-04-04 조회수 101

풀마루 먹은지 6주째, 신랑이 먹고 있는데 이젠 제가 못챙겨주고 자고 있어도
퇴근 후에 스스로 챙겨먹고 자더라구요~~ 본인 몸의 **를 느끼고 있나봐요~
지난 주엔 미루고 미루던 가구 옮기기도 척척 해내고~
다음날 전라남도 광주까지 당일치기로 운전해서 다녀오고~
그리고 월요일엔 회의때문에 6시에 일어나 출근했는데도
기운이 펄펄, 예전같으면 심하게 무리한 날 다음엔 꼭 몸살이 났는데
이번 주말 정말 무리했는데도 몸살없이 벌써 수요일이 되었네요!!!!! 풀마루 궁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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